화성동탄서 보안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 마스크 지원

장현숙 기자

작성 2020.07.27 14:51 수정 2020.07.27 14:53

화성동탄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가 21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마스크 1만5000매를 지원했다.  보안자문협의회는 지난 3월에도 북한이탈주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매를 지원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자 마스크 1만 5000매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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