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명 추가 총 12,198명 -

- 코로나19, 확진자 임상정보 공유할 계획 -

- 코로나19,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신규 개설 예정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6.17 16:28 수정 2020.06.17 16:33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6월 17일 오후 2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과 대응관련에 대하여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6월 17일 오후 2시 현재 지역사회 감염이 31명, 해외유입 12명 등 총 4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여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2,198명이며, 어제 신규 격리해제자는 14명으로 현재는 1,145명이 격리치료 중에 있다.

안타깝게도 어제 사망자가 1분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사망자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유행은 밀폐 ·밀접 ·밀집된 시설에서는 모두 발생이 가능하다. 동호회 등 모임을 연기하고 또 유흥시설, 주점, 노래방, PC방 등의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일상에서의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실천해주실 것을 요청을 드린다"고 당부하였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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