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 부부의 공중화장실 경험

입석과 좌석의 차이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4.04 10:18 수정 2020.04.09 10:33


경험하지 못한 힘든 세상을 맞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것 포기하고 살 수 는 없는노릇

잠시나마 시작을 알리는 이 아침에 출근길 발걸음 조금이나마

가벼울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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