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감독 안정환, 심리 분석 결과 과한 감정 억제 상태

입력시간 : 2019-11-15 15:52:06 , 최종수정 : 2019-11-15 15:52:06, 이윤주 기자
사진출처 : 뭉쳐야산다 방송캡처

 

‘뭉쳐야 찬다’ 감독 안정환, 심리 분석 결과 과한 감정 억제 상태


어쩌다FC 감동 안정환이 심리 분석결과 많은 부단감에 시달리는 것으로 들어났고, 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뭉쳐야찬다 (JTBC)에서는 멤버들을 위한 멘탈 트레이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쩌다FC 전설들은 지난 열 번의 공식전 동안 경기를 잘 이끌어 나가다가도 실점을 하게되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감독 안정환은 경기 중에 생기는 선수들의 멘탈이 붕괴는 현상을 회복하기 위해 특별 훈련을 준비했고, 안정환과 전선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을 전문가에게 의뢰해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전선들은 그동안의 속마음 토크를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지만, 정확한 심리 분석은 처음이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각 멤버들이 그린 그림을 통해 현재 마음가짐이 속속 들어나느 가운데 감독 안정환의 심리 상태도 공개됐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안정환은 혼자서 고민을 앓는 중으로 감정을 과하게 억제하고 있다고 분석해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했으며, 이 결과에 대한 그는 그동안 모든 멤버들을 에이스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좀 부담이 됐던 것 같아며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놨고, 가슴 짠해진 전선들은 자신의 일을 차치하고 있던 감동의 멘탈을 보살피기 위해 나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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