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기에 처한 중앙일보와 자매지

중앙일보는 중앙그룹 계열 중앙일보사에서 발행하는 종합일간지이다

판형은 중앙일보랑 크기가 같으나 제목이 파란색으로 다르다

중앙일보와 상기의 자매지의 존폐여부가 향후 어떻게 될지 의문

입력시간 : 2019-11-05 23:29:19 , 최종수정 : 2019-11-05 23:29:19, 남궁문 기자

출처 : 타이핑알바 http://www.taipingalba.com

중앙일보와 자매지의 전망

 

중앙일보는 중앙그룹 계열 중앙일보사에서 발행하는 종합일간지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0에 입주해 있다. 1965년 창간했는데, 초대 사장은 이병철이었다. 이후 동양라디오 사장인 홍진기는 사돈인 이병철 회장의 권유로 1968년부터 중앙일보 사장에 부임한 뒤 동양방송, 중앙일보 사장과 회장으로 활동했다. 그러한 활동을 한 끝에 홍진기 가문은 중앙일보를 소유하기에 이른다.

 

중앙일보는 다음의 자매지를 갖고 있다. 일간스포츠, 중앙SUNDAY, 월간중앙, 여성중앙, 뉴스위크 한국판, 이코노미스트, 러시아 포커스

 

이 중 중앙SUNDAY는 일요판이었다. 그런데 중앙선데이 창립 11주년이 되는 해부터 일요일 배달 신문에서 토요일 중앙일보 토요일판을 대신하여 전국 독자에게 배달하게 되었다. 판형은 중앙일보랑 크기가 같으나 제목이 파란색으로 다르다. 예술 관련 부가지를 끼워서 판다. 2007년부터 발행하였으며 주로 1주 동안의 관련 이슈를 모아 보도해 주간지랑 비슷한 성격이다. 탐사보도도 자주 실리는 편.

 


월간중앙은 신동아나 월간조선의 작고 굵은 모양과는 좀 다른 전형적인 월간지 형태다.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폐간되었다가 1988년 복간했으며 19954월호에서 잠정 중단했다가 6월부터 제호를 '시사월간 WIN'으로, 1997년에는 '월간중앙 WIN'이 되었다가 1999년부터 제호에서 'WIN'을 뺐다.

 

중앙일보는 신문지로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매체이지만, 시대흐름의 변화에 따라 현재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중앙일보와 상기의 자매지의 존폐여부가 향후 어떻게 될지 의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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